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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빈 곳 찾아 주차' 세종시 대리주차 실증 추진

김윤미 기자 입력 2022-07-21 07:30:00 조회수 5

자율주행 자동차를 탄 운전자가

주차장 입구 등 특정 장소에 내리면

차량이 스스로 빈 공간을 찾아 주차하는 기술이 세종시에서 구현될 전망입니다.



세종시는 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과 함께

올해 말까지 나성동의 환승주차장을 활용해

대리 주차 실증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금까지는 야외 주차장에서의

대리 주차까지 가능한 상태로,

그동안 외부 건물을 중심으로 부여된 주소를

실내 공간과 사물 등 3차원으로 확대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과 무선통신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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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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