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학생 100명 가운데 2명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이 지난 4월부터 한 달 동안
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9만 6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학교폭력을 당한 적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전체의 2%인 천9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국 평균인 2.5%보다 낮은 수치지만,
지난해 조사와 비교하면 0.5%포인트
높아졌고, 초등학생이 3.8%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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