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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록원, 개별 대통령기록관 설치 전면 재검토

국가기록원이

개별 대통령기록관 설치 계획을

전면 재검토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기록원은 세종의 대통령기록관과

대통령별 기록관의 통합-개별 체제로

전환을 추진했지만,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충분한 공론화 과정을 거치지 못해

불필요한 오해와 논란을 일으켰다고

재검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기록원은 또 개별기록관 건립을 원하지

않는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뜻을 존중해

설치를 전면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