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종 신도시의 생활편의시설이
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세종시 신도시 내 병·의원과 학원 등
주요 생활편의시설 수는 4천166곳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업종별 증가율은 커피숍이 30% 증가해 가장
높았고 이·미용과 학원, 음식점 순이었으며
특히 정부세종청사 주변 나성·도담·어진동에
편의시설이 주로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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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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