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신도시 생활편의시설 15% 증가…커피숍 최다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2-13 07:30:00 조회수 4

지난해 세종 신도시의 생활편의시설이

1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세종시 신도시 내 병·의원과 학원 등

주요 생활편의시설 수는 4천166곳으로

전년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업종별 증가율은 커피숍이 30% 증가해 가장

높았고 이·미용과 학원, 음식점 순이었으며

특히 정부세종청사 주변 나성·도담·어진동에

편의시설이 주로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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