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연구진이 최근 개발한
하반신 완전마비 장애인 대상 웨어러블 로봇, '워크온슈트 F1'을 착용하고
사이배슬론 국제 대회,
일명 사이보그 올림픽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로봇기술로 장애를 극복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한국와 스위스, 독일 등 6개 팀이 참가했으며
카이스트는 지난 2020년 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우승해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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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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