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투데이

충남도, 서남부 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

충남도가 의료 취약 지역인

서남부권 응급의료체계를 강화합니다.



도는 보령아산병원을 치료 중심의

센터급으로 높이기 위해 40억 원을 들여

시설과 장비를 보강하고,

건양대부여병원과 청양군보건의료원의

의료 인력을 확충하는 데 24억 원을

투입합니다.



충남도는 지난달에 단국대병원,

원광대병원과 충남 서남부 지역의

응급환자 이송과 협치를 강화하는 내용의

협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이승섭



▶대전MBC 코로나19 상황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