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사업에
활용하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역 기업을 공모합니다.
대상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예비창업자 등으로
공모에 선정된 100개 기업은
올해 말까지 데이터 활용법 등
종합적인 컨설팅을 받게 됩니다.
한편, 올해 대전에서는 82개 기업이
37억 원 상당의 데이터 구매나
가공 서비스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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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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