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는 시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등
공공기관 11곳에 가임기 여성을 위한
보건위생용품 무료 자판기를 설치했습니다.
시는 긴급한 경우 이용할 수 있도록
위생용품 자판기를 마련했으며, 설치 장소는
공공시설 이용자 수요가 많은 기관 중 가임기
여성 비율이 높은 순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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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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