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부권에 용수를 공급하는
보령댐 저수율이 30% 초반으로
떨어지면서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한국수자원공사 보령지사는
올해 보령댐 유역 강수량이 예년의 75%
수준에 그치면서 보령댐의 저수율이 31.5%로
떨어져 가뭄 상태 4단계 중 2단계인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가뭄 주의 단계에서는
댐에서 방류하는 하천 유지 용수가
하루 만 3천t 줄고 생활·공업·농업용수는
실제 사용량만큼만 공급됩니다.
- # 보령댐
- # 저수율
- # 31퍼센트
- # 가뭄
- # 주의단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