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가뭄` 공주 계실지구 용수개발 탄력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3-07 07:30:00 조회수 7

상습 가뭄 지역인 공주시 사곡면 일대에

안정적인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한

농촌용수개발사업이 추진됩니다.



공주시는 사곡면 계실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됨에 따라 양수장 1개를 건립하고 송수관로와 용수로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업에는 2028년까지 165억7천만 원이

투입되며 공주시는 탄천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도 올해부터 본격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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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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