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추진 여부 검토

김태욱 기자 입력 2022-09-16 07:30:00 조회수 3

세종시가 연기면 보통리 일대 19만㎡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해달라는 제안을 받아 수용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임대료를

10년 이상 주변 시세의 85~95% 이하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이번에 제안된

공급 물량은 3천여 가구입니다.



세종시는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건립이 추진될 경우 무주택자 주거 안정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아직 조합원 모집 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데다 촉진지구 지정과 사업

승인, 환경영향 평가 등 거쳐야 할 절차가

많아 추진을 속단하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 세종시
  • # 첫
  • # 공공지원
  • # 민간임대주택
  • # 추진
  • # 여부
  • # 검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