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연기면 보통리 일대 19만㎡를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로
지정해달라는 제안을 받아 수용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임대료를
10년 이상 주변 시세의 85~95% 이하로
공급하는 주택으로 이번에 제안된
공급 물량은 3천여 가구입니다.
세종시는 첫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건립이 추진될 경우 무주택자 주거 안정에는
도움이 되겠지만, 아직 조합원 모집 신고가
접수되지 않은 데다 촉진지구 지정과 사업
승인, 환경영향 평가 등 거쳐야 할 절차가
많아 추진을 속단하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 세종시
- # 첫
- # 공공지원
- # 민간임대주택
- # 추진
- # 여부
- # 검토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