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공개한 2018 인구주택 총조사에서
세종의 인구가 2017년보다 12.9% 증가해
증가율이 가장 컸던 반면, 대전은 1% 감소해
감소율이 가장 큰 도시를 기록했습니다.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은 세종이 9.1%로
가장 낮았고, 대전은 12.5%, 충남은 17.3%를
차지했습니다.
세종은 노령화지수가 44로, 지수가 감소한
유일한 시도였고, 대전은 전국 평균 114.1보다 낮은 94.1, 충남은 평균 보다 높은
126.7을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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