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태안군 남면 인근 갯벌에서
해루질을 하다 실종된 70대 여성이 오늘
낮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태안해경은 어제 오후 8시 40분쯤
'해루질을 하다 연락이 끊겼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에 나섰으며 실종 신고 접수 약 16시간 만인 오늘 낮 12시 45분쯤 숨진
70대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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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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