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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철강 공장서 50대 노동자 추락해 중상

이혜현 기자 입력 2025-09-15 20:30:00 수정 2025-09-15 21:30:21 조회수 9

오늘 오전 9시 반쯤

당진시 송악읍의 한 철강 공장에서 작업하던

50대 노동자가 8m 높이의 난간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롤링 설비가 난간을 들이받으면서

난간이 파손돼 노동자가 추락한 것으로 보고

노동당국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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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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