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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태풍 링링 대비 ‘비상2단계’ 발령

충남재난안전대책본부가

오늘 2시 '비상2단계'를 발령하고

모든 공직자가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해

태풍 대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본부장인 양승조 충남지사는

이번 태풍과 경로와 크기가 유사한

2010년 곤파스의 경우 6명의 인명 피해와

432세대 1058명의 이재민, 1097억 원의

재산 피해를 냈다며 비상2단계 발령에 따른

사전 점검과 정비를 마칠 것을 당부했습니다.

(사진=충남도)


안준철
뉴스를 만들 때도 '세상은 저절로 좋아지지 않는다'는 E. Hobsbawm의 글을 종종 떠올립니다.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는 대전MBC 뉴스가 되도록 늘 갈고 다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