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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보 아빠` 오준호 교수 창업기업 상장결실 50억 카이스트 기부

최기웅 기자 입력 2021-10-26 07:30:00 조회수 5

국내 최초의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

'휴보'를 만든 오준호 KAIST 기계공학과

명예교수가 카이스트에 50억원을

기부했습니다.



오 교수는 2011년 휴머노이드 로봇 분야 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창업한 뒤 회사 주식의 20%를 학교에 기증했으며 기증 당시

200만 원이던 400주의 주식은 상장을 거쳐

50억3천900여만원에 달하는 결실이 돼

발전기금으로 기탁됐습니다.



이는 교내 창업기업 발전기금 가운데 가장

큰 규모로, KAIST는 이를 오준호 기금으로

명명해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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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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