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형 공공 배달앱인 '소문난 샵'이
금산에서도 서비스를 시작해 사용 가능한
지역이 12개 시·군으로 늘었습니다.
충남도는 서비스 도입 기념으로
다음 달 말까지 (투데이 이달 말까지)
금산 지역에서 해당 앱을
이용해 만 5천 원 이상 첫 주문을 하면
5천 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소문난 샵은 중개 수수료를 0.9%로 낮춰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화폐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하고자
지난해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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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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