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에도 올 들어
충남 도내에서 새로 가동을 시작한
기업이 지난해보다 15% 이상 느는 등
투자 유치 효과가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충남도는 지난 1~3분기 도내에
생산시설을 짓고 가동에 들어간 기업이
608곳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8곳 늘었으며 현재 추세라면
연말까지 8백 곳으로 늘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신규 준공 기업 가운데 천안과 아산에
66%가 집중됐고, 이들 기업의 투자금은
지난해보다 2.8배가량 증가한
4조 8천444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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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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