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적은
비접촉식 음주 감지기를 도입해
지난 1월 말부터 중단했던 검문식 음주운전
단속을 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비접촉식 음주 감지기는 운전자의
얼굴 앞에서 5초가량 나오는 날숨의 성분을
분석해 음주 여부를 감지하는 원리입니다.
경찰은 최근 지역에서 음주운전 사고가 늘고
있다며 기존 음주 측정기와 병행해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음주운전 단속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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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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