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데이 오늘)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대전국립현충원에서 기념식이 열립니다.
이번 기념식에선 지난 2002년
제2 연평해전 당시 전사한 고 윤영하 소령의
육성을 인공지능으로 복원해 국기에 대한
맹세문을 낭독하는 순서도 마련됐습니다.
정부는 지난 2016년부터 3월 넷째
금요일을 서해수호의 날로 지정해
제2 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전에서 전사한 55명의 용사를
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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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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