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장애인권익옹호기관 상담인력 부족

김광연 기자 입력 2019-10-02 11:26:15 조회수 59

더불어민주당 윤일규 의원이
보건복지부와 중앙장애인권익옹호기관에게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장애인 학대의심
사례는 천8백여 건이었지만, 전국 상담인력은 40명에 불과해 1명이 조사하는 의심 사례가
46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 지역 상담원 1명이 담당하는 사례 수는
78.5건으로, 경기와 경북, 대구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많았고, 대전과 세종은
각각 23건, 38건으로 전국 평균보다 낮아
장애인 권익 보호 활동에 어려움이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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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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