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대전지역 모든 초등학교
돌봄교실 운영시간이 오후 7시까지
연장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맞벌이 가정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월부터 시내 148개 전체 초등학교 당
최소 1개 교실은 오후 7시까지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또 새해 주요정책으로
대전형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21개교를
설계하고 중학교 자유학년제·고교학점제와
연계해 초등학교 6학년부터 진로 교육을
조기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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