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40분쯤
천안시 풍세면 풍세산단 내
반도체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64명이 긴급 대피했고,
증축 공사 중이던 공장 한 개 동 일부가 탔으며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오후 3시쯤에는 금산군 금산읍의
한 농자재 판매점 창고에서 불이 나
보관 중이던 농자재 일부를 태운 뒤
50여 분 만에 꺼지는 등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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