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유치한 국내기업들이 지난해
도내에 투자한 금액이 5조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동안 공장을 준공·가동한 755개
기업의 투자금액은 총 5조 5585억 원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자체적으로 투자금액 통계를 관리하기 시작한 지난 2013년 이후 가장 많은 액수입니다.
업종별로는 조립금속기계 208개사로
가장 많았고 전기전자통신, 식품,
자동차부품사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고용 인원은 만 5천 959명으로,
전년 대비 21.3% 증가했는데, 충남도는
"충남의 경쟁력과 미래 발전 가능성,
그리고 인센티브 확대 등 도의 적극적인
투자 유치 정책이 뒷받침 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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