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가 지난 3일 저녁
천안시 신부동의 한 금은방에 들어가
둔기로 진열장을 깨고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0대를 구속 송치했습니다.
피해품을 모두 회수한 경찰은
배달 기사 행세를 하며 금은방에 들어간
피의자는 불과 30초 만에 범행을 저질렀고,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상황에서 생활고 때문에
범행한 것으로 진술했다고 밝혔습니다.
- # 천안
- # 금은방
- # 1억원
- # 귀금속
- # 20대
- # 구속
- # 송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