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가 디지털 사진의 위·변조 여부를
탐지하는 '카이캐치'를 모바일 앱으로 개발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연구진은 영상과 사진 30만여 장을
인공지능으로 학습한 뒤
화면의 가장 작은 단위인 픽셀을 분석해
미세한 변형이나 이상 신호의 흔적을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딥페이크 탐지 앱이 개발된 건 국내에서
처음이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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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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