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돼
제한 급수를 시행 중인 강릉시에
병입 수돗물 1차분, 1.8ℓ짜리 8천 병을
긴급 지원했습니다.
대전시는 강릉 지역의 가뭄이 장기화할 경우,
추가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며
자체 재난 대응을 위해서도
병입 수돗물 21톤을 비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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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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