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전 나방 방제 서둘러야" 시설 작물 피해 우려

문은선 기자 입력 2022-06-23 07:30:00 조회수 2

계속된 가뭄에 진딧물과 응애 등 농작물

해충은 물론 나방류 방제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 해충 연구팀은

최근 농작물 모니터링 결과

야외 호박 유묘 등에서 파밤나방이

평균 10주당 4마리가 관찰돼, 2년 전

조사보다 4배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원 측은 현재 발생하는

나방류가 장마철 하우스로 대거 유입되면

오이와 수박, 멜론 등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며,

장마가 시작 전 방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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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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