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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의 날' 맞아 국립망향의동산 참배 이어져

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문제를

최초로 공개 증언한 것을 계기로 지정된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맞아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참배가 이어졌습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54명이 안장된

국립 망향의동산 장미 묘역을 찾아 헌화하고,

이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아산지역 시민사회단체협의회도

신정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위안부 피해자 기림일 행사를 열고

일제 잔재 청산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사진=천안시, 충남도교육청)


김윤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