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제살인 '장재원' 오는 11월 첫 재판

김성국 기자 입력 2025-09-08 20:30:00 수정 2025-09-08 21:16:47 조회수 22

대전지법 제11형사부가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26살 장재원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오는 11월 13일로 정했습니다.


장 씨는 지난 7월, 대전 도심에서 

전 여자친구를 흉기로 살해한 뒤 도주하다 

하루 만에 검거됐습니다.


앞서 경찰은 장 씨를 살인, 강간 등 혐의로 

송치했지만, 검찰이 법정형이 무기징역이나 

사형에 해당하는 성폭력 처벌법상 강간 등 

살인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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