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지난해 대전시 소상공인 보증 상담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가 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보증 상담
빅데이터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상담 건수는 3만 1,920건으로 전년보다 94.9%
증가했습니다.
특히, 확진자 발생 초기인 지난해 3월 상담
건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자치구 중에는 서구 소상공인의 보증 상담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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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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