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대전도시철도에 전동차와
시설물 안전상태를 인공지능 열화상 CCTV로
감시하는 인공지능 모니터링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이 시스템이 구축되면
전동차의 이상 발열이나 변전소 화재 등을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감지해
관제실과 유지보수 담당자에게 알려줍니다.
대전시와 대전도시철도공사,
지역 스타트업 3곳이 함께 참여하는
이 사업은 정부 디지털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비 19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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