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S 피해자 '메이플', 경험 담은 책 '흔적' 출간

김성국 기자 입력 2025-08-27 20:30:00 수정 2025-08-27 21:04:51 조회수 285

여신도들에게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17년 형이 확정된 

JMS 총재 정명석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인 홍콩 국적 여신도 메이플 씨가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흔적'을 출간했습니다.


메이플 씨는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더는 발생하지 않도록 겪었던 일들을 

책으로 풀어냈다"고 출간 이유를 설명했고,

"책의 모든 수익은 다른 피해자들의 

소송비용에 써 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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