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초기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추진 중인 스타트업 파크 조성에
대기업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KT와 손잡고 다음(6) 달
궁동에 창업을 위한 업무공간과
영상회의실 등을 갖춘 3개 층 규모의
디지털 플랫폼 기업 오픈랩을 열기로 하고,
입주 기업 모집에 나섰습니다.
또, 신한그룹과 공동으로 약 60개실 규모의
창업공간을 오는 9월 말까지 추가로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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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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