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문화유산 스마트
보존·활용기술 개발을 본격 추진합니다.
사업비 481억 원이 들어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도면화 기술과
목조건축 모델링, 문화재 도난방지를 위한
기술 등 11개 과제가 개발될 예정입니다.
문화재청은 1단계 연구가 끝나는
오는 2025년까지 문화유산 보존관리
기술 수준을 90%대로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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