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에서 우울감 등이 높은 곳으로
조사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AI 로봇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AI 로봇은 우울 증세가 있거나
홀로 사는 노인 등 10가구에 배치돼
긴급 상황이 생기면 보호자에게 알리고
날씨 정보 등을 제공하며, 말동무가 돼
극단적인 선택을 할 위험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도는 1년 동안 시범 운영한 뒤
효과가 입증되면 AI 로봇을 토대로 한
돌봄 사업을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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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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