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부터 사흘 동안 논산에서 열린
제20회 양촌곶감축제에 15만 명 넘는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논산시는 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대면방식으로 열린 이번 축제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다양한 문화공연과
감 깎기 체험 등이 큰 호응을 얻었고,
곶감 판매부스와 논산 농특산물 판매장에도
많은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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