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저온기 재배를 통해
올해 처음으로 애플수박을 출하했습니다.
애플수박은 일반 수박의 5분의 1 크기이지만
당도가 높고, 껍질이 얇아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판매량이 늘고 있습니다.
부여군에서는 지난 2017년 미니수박
장기재배 실증 시범사업을 시작해
현재 3ha 면적에서 애플수박을 재배하고
있으며, 4월 말부터 7월까지 수확이 가능해
농가 소득 증대 작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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