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가뭄 대비 빗물 재활용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3-26 07:30:00 조회수 7

충남도가 매년 반복되는 가뭄에 대비해

빗물을 재활용합니다.



도는 시설하우스 단지 가운데

물이 부족하거나 농업용수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지역을 조사해 홍성군 홍북읍

중계리와 부여군 규암면 외리 등 2곳에

빗물저류조를 시범 설치해 운영합니다.



충남도는 이르면 올 가을부터 빗물을

농업용수로 재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효과와 주민 만족도 등을

조사해 빗물저류조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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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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