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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일 방송 예정 [지방정치 흔드는 '여풍', 숫자 넘어 변화로!]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로 출범한 제10대 대전시의회가 개원 100일을 넘겼습니다.
전체 의원 22명 가운데 11명이 여성으로, 전국 광역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여성 의원 비율 50%를 기록했는데요.
4개 상임위원장과 운영위원장까지 모두 여성 의원이 맡으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시시각각에서는 지역 정치권의 ‘여풍’이 숫자를 넘어
실제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지를 진단하고 지방정치의 세대교체와 질적 변화를 위한
조건은 무엇인지 살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