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9월 13일 방송 예정 [지역 살릴 마중물, 착한 돈 '지역화폐']
지난 1일부터 대전시가 위축된 소비에 활력을 더하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기위해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서 충남 청양에서는 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주민의 최소한의 삶을 보장하기위한
농어촌 기본소득이 시행된지 7개월을 맞았는데요.
지역화폐와 농어촌 기본소득 모두 지역 내 경제 흐름을 복원하고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지역 균형 발전의
핵심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주 시시각각에서는 지역화폐와 농어촌 기본소득이 가져올 지역의 변화와 성공을 위한 과제 등을 짚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