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2026년 3월 12일(목) 농어촌 기본소득, 지역소멸 막을 수 있나?
최근 충남 청양군을 포함한 전국 10개 지역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주민 1인당 매월 15만원 씩 지급하는 이번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정책실험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하지만 위장 전입 문제와 도시와의 형평성 논란 등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시시각각에선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에 따른 기대와 우려를 짚어보고, 과연 지역소멸을 막는
실질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지 짚어보겠습니다.
∎ 방 송 : 2026. 3. 12. (목) 저녁 9시~ (60분)
∎ 사 회 : 고병권 대전 MBC 디지털콘텐츠룸 팀장
∎ 출연자 : 김돈곤 청양군수
: 서봉균 농어촌기본소득운동전국연합 정책실장
: 임선택 전국농민회 충남도연맹 정책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