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8월 22일 뇌혈관질환
뇌졸중을 포함한 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하며
인구 고령화에 따른 발생 환자도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한 번 발병하면 즉각적인 치료가
이뤄지더라도 사망하거나 심각한
후유장애를 남길 가능성이 높아,
개인과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중대 질환으로 꼽힌다.
뇌출혈이나 뇌경색과 같은 뇌혈관질환은
별다른 전조 증상 없이 갑자기 나타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어 조기 발견을 통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늘 TV주치의에서는
소리없는 공포, 뇌혈관질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