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7월 18일 전립선암
전립선암이 폐암과 위암을 제치고
국내 남성암 발생 1위로 올라섰다.
지난 2023년 기준 국내 전립선암 신규
환자는 2만 3천여 명에 달했는데
이는 10년 전과 비교할 때
약 2.2배 증가한 수치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발생률도 가파르게
오르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전립선암은 5년 상대 생존율이
95%가 넘어 예후가 좋은 암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되면
5년 상대생존율은 51.2%로 크게 낮아진다.
따라서 조기 발견 여부에 따라
치료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오늘 TV주치의에서는
남성의 건강을 위협하는 전립선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