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6월 6일 비만
비만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는 일찍이 비만을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규정했으며, 최근에는 비만을
'21세기 신종 감염병'으로 지목하기도 했다.
우리나라도 비만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해
2022년 성인 비만 유병률이
38.4%에 이르렀다.
비만은 당장 느껴지는 이상 증상이 없어서
외형적인 문제로만 여겨질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각종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시한폭탄과도
같기 때문에 반드시 관리와 치료가
필요한 질환으로 인식해야 한다.
오늘 TV주치의에서는
성인병의 주범,
비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