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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8일 수요일 미리보기입니다.

톡파민 '현충원 국수봉사'

대한불교조계종 구암사(주지 북천스님)나눔회 나마스테는 올해로 17년째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국수봉사를 하고 있다. 현충원 국수봉사는 단 한 푼도 정부나 지자체 지원 없이 모두 다 자원봉사자들과 신도들이 모은 기금으로 운영되고 있고, 이 나눔회를 이끄는 북천스님은 군 복무 시절 느꼈던 배고픔을 회상하며 훈련병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싶어 1987년 32사단 호국대원사에서 나눔 봉사를 시작으로 무려 33년 동안 국수가 아닌 정을 나누고 있다. 그 자원봉사 현장을 함께 한다.

 

현장속으로 '테미오래'

테미오래는 1932년 충남도청이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긴 후 같은 시기에 지어진 ‘충남도지사 관사촌’으로 새 이름인 ‘테미오래’는 시민공모를 통해, ‘테미’라는 지명과 골목에 대문을 마주하는 집이 몇 채 있는 마을을 뜻하는 ‘오래’라는 뜻이 합쳐진 순우리말이다. 공간과 건축 그리고 전시로 대전의 근현대사를 학습하고, 축제‧공연‧놀이로 문화예술을 향유 할 수 있는 테미오래를 방문한다.

 

강원 '딩기요트체험'

여름하면 뭐니뭐니해도 바다 특히 워케이션이라는 말이 요즘 화두라고 하는데, 이 워케이션을 제대로 누릴 수 있는 곳, 바로 강릉! 딩기요트 명소라고 하는 강릉 사천항으로 떠나본다.

 

초대석 '청양 고추빵 VS 공주 진묘수빵'

청양시장 근처에 ‘찰리와 고추빵공장’을 열었다. 고추를 주제로 요즘 젊은 세대의 감각을 담아 재미있게 담은 고추빵은 청양의 명물로 성장하고 있다. 매장 월평균 방문자수는 1000명, 월 매출은 1500만원 이상 기록하고 있다. 공주의 새로운 상징은 진묘수다. 무령왕릉에서 출토된 진묘수를 바탕으로 다양한 상품이 출시되고 있는 가운데, 진묘수 빵이 이채롭다. 이 두 가지 지역특산물 빵의 개발자들을 초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