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10월 22일 수요일 미리보기입니다.
톡파민 '캘리그라피에 담은 위로'
대전시사회서비스원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예술가들과 협업해 장애인 인식 개선 미술전 ‘연결’을 개최했다. 이 미술전은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예술인파견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연극, 미술, 음악 등 5명의 예술인들과 함께 기획했다. 장애아동과 가족의 목소리를 예술이라는 장르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장애 인식의 벽을 허무는 현장을 함께 한다.
현장속으로 '2025 유성 국화축제'
해마다 가을이면, 대전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는 유성 국화축제 현장을 찾아, 국화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다채로운 조형물과 꽃 향기, 감성 가득 공연을 통해 오감으로 국화를 느끼며 가을을 한껏 즐기는 시민들을 만나보고, 이를 준비한 관계자와 준비에 쏟은 정성 등도 들어본다.
울산 '가을 통도사'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인 통도사, 사계절 가리지 않고 많은 분들이 찾아가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이곳이 요즘 밤에도 시끌벅적하다고 하는데, 천년고찰 빛의 향연을 들여다본다. -전주 '군산 무녀도' : 군산의 아름다운 섬 하면 떠오르는 고군산군도 그 가운데서도 빼놓을 수 없는 섬 무녀도. 트래킹 코스로도 손색이 없다고 하는데, 아름다운 저녁노을과 바닷길이 열려야 들어갈 수 있다는 쥐똥섬, 꽃게와 해산물이 들어간 라면! 그리고 해물파전까지! 가을이 가기 전 들러보면 좋은 코스를 함께해본다
초대석 '가을철 야외활동 주의보'
2021~2023년 전국 산악사고 구조 건수는 연평균 8,389명, 이 중 9~10월에 전체의 25%가 집중되고 있다. 등산객 증가와 단풍철 나들이로 사고 위험이 높아진다. 그리고 바닷가 방파제 주변에서 콘크리트 구조물, '테트라포드'는 파도를 막기 위한 시설이지만, 무심코 올라섰다가는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가을철 산과 바다에서의 사고, 그리고 주의점, 대처요령 등을 대전동부소방서 119구조대 이주현 소방교와 함께 알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