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기
11월 6일 목요일 미리보기입니다.
부산 '대학가요제'
예전에 가수들 등용문하면 가요제가 최고였다고 하는데, 모두가 기억 할만할 강변가요제와 대학가요제 가요제를 나가기 위해 대학을 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고 한다. 어느 순간 사라졌던 대학가요제가 부활했다고 한다. 청춘들의 패기와 열정을 느낄 수 있는 2025 대학가요제를 부산에서 만나본다.
충분해유 '부여의 가을향기'
부여읍 구교리, 규암면 신리 일원 16ha 규모로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에는 황금빛 물결의 황화 코스모스와 아기자기하고 다양한 색감을 뽐내는 코스모스가 어우러져 만개했다. 백마강을 배경으로 펼쳐진 이 코스모스 단지는 부여를 찾은 관광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대표적인 사진 명소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표고버섯의 주산지로서 각광받고 있는 규암면의 표고 농가를 찾아 고품질 표고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다양한 표고 음식도 맛본다.
문화나들이 '소년, 소녀 대전에서 만나다'
2024년 가을, 독일의 쾰른 대성당을 아름다운 화음으로 수놓은 대전MBC 소년소녀합창단과 독일 도르트문트 청소년합창단이 이번에는 대전에서 공연을 갖는다. 2024년 독일정부지원 독일대사관 초청으로 독일 순회 연주 '베를린소녀합창단과 도르트문트 청소년합창단과의 교류 연주'를 이어가는 이번 연주회는 음악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각국의 전통과 현대 곡들이 어우러지는 감동적인 무대를 함께 한다.
전주 '정읍 구절초'
부여의 코스모스밭 못지않게 여리여리한 가을 꽃, 바로 구절초! 구절초가 정말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 하얀 구절초와 함께 사람꽃도 활짝 피어있는 전북 정읍으로 함께 떠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