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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7일 목요일 미리보기입니다.
충분해유 '오감만족 예산 여행'
스트로브잣나무 숲 사이를 따라 이어지는 덕산 치유의 숲 황톳길은 자연 속에서 걷는 즐거움과 심신 안정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명품 산책로로 주목받고 있다. 황톳길 인근에는 족욕장도 함께 마련돼 걷기와 족욕을 연계한 자연 치유 체험이 가능하다. 예산시장 활성화는 2022년 본격화되며. 첫 해에만 약 370만 명이 방문했고, 2024년 10월 900만 명을 돌파했다. 시장 내부는 1970~80년대 분위기로 재정비돼 포토존과 레트로 간판, 뉴트로 스타일의 매장이 조화를 이룬다. 먹거리 장옥에는 50여 개 테이블이 마련돼 각 점포의 음식을 모아 즐길 수 있다.
경남 '통영 굴'
찬 바람이 부는 요맘 때 김장철이면 사랑받고 통영하면 떠오르는 굴! 지금 경남 통영의 자랑 바다의 꿀로 통하는 굴이 한가득 올라오고 있다고 하는데, 알이 굵고 오동통한 통영 굴을 만나본다.
문화나들이 '슈파스, 하이든의 표정을 읽다'
대전 출신 차세대 연주자인 바이올리니스트 윤유경과 비올리스트 오덕진이 독일 유학시절부터 창단하여 유럽 지역과 한국 각지에서 연주를 하며 성장해 가고 있는 연주 단체, 앙상블 슈파스의 색깔 있는 연주회가 대전에서 열린다. 슈파스가 진행하는 Absolute (천재작곡가 시리즈)의 8번째 이야기의 주인공인 하이든의 작품을 피아니스트 이진현과 함께 선보인다.
초대석 '새로운 내일 예산'
온천하면 떠오르는 우리 지역 예산! 드넓은 예당호부터 예산 사과, 전통주 연구소 그리고 내포신도시 까지 반가운 소식들이 참 많다고 하는데, 달라지고 있는 예산 이야기! 오늘 초대석에서 최재구 예산 군수와 함께 새로운 내일 예산을 이야기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