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희망곡 이윤주입니다

정오의 희망곡 이윤주입니다

월 화 수 목 금
12시 00분

창사특집이벤트

우리 사이, 친한 친구 사이

안녕하세요? 창사 특집 소식을 듣고 서둘러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62번째 생일이라니.. 저보다 훨씬 어른이었네요. 대전mbc  ^^; 

정오를 듣다가 선물 목록을 듣고 깜짝 놀라 이렇게 글을 남기지 않을 수 없었어요

저는 사실 새내기 친구랍니다. 정오의 희망곡을 듣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요.

제가 재취업 준비로 한창 바빴을 작년, 공부를 하다 너무 지겨워 라디오를 틀었는데 그때 윤주 디제이의 목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그때부터 저는 정오에 스며들었습니다. 평소 음악을 잘 몰랐는데 다양한 음악이 라디오에서 나오는 걸 보고

이래서 사람들이 라디오를 듣는 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제 신청곡은 아직 나오질 않았지만요 ㅠ.ㅠ

하지만, 새내기 친구가 이렇게 용기 내 사연 남기니 다음엔 제 신청곡 기억해 주셨다가 틀어 주시겠죠? 

생일 방명록에 이렇게 글을 남길 수 있어 저도 너무 기쁘네요! 제 사연이 방송에 나온다면 참 행복할 것 같아요~ 

요즘은 재 취업을 해 몰래 몰래 회사에서 듣고 있거든요. 앞으로 지금보다 더 친한 친구 사이가 되어 보아요! 

 

이름: 성혜진 010-4863-0193